씨네라인에서는 연재를 중단합니다.
계속되는 칼럼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itation of Life | | | | |
<화씨 9/11> 가슴이 먼저 반응한다 (2004/07/15)

올해 칸 영화제 시상식장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러 무대에 올라온 마이클 무어에게 쿠엔틴 타란티노가 귓속말로 이렇게 말했다죠. "이 상은 정치적인 의미에�....
<거미숲> 자기 최면에 빠진 남자 (2004/07/12)

헐리우드산 거미 한마리가 뉴욕 상공을 날아다니는 와중에 한국에서는 작가주의의 계승자 송일곤 감독이 또다른 거미를 풀어놓았습니다. 이번에는 한마리가 아�....
<거미숲> 2004년 베스트 (2004/07/07)

송일곤 감독은 001 CF에서
한국에 있는 엄마와 전화통화하는
영화감독 지망 유학생으로 더 유명한 사람이죠.
그는 그렇게 반짝 알려지긴 했지만
사실 그렇....
<내 남자의 로맨스> 달콤한 초콜릿 (2004/07/06)

이 영화 참 맛있습니다. 달콤한 드라마가 맛깔스러운 그릇에 담겨 있고 한 입 떠먹으면 사르르 녹습니다. 사랑의 세레나데인 <러브 액츄얼리> 보다는 <브리짓 ....
<달마야 서울가자>와 <투가이즈> (2004/07/05)

7월 9일 동시개봉하는 두 편의 한국영화는 모두 코미디다. 같은 코미디 장르의 영화로 홍보전을 펼쳐야하는 각 영화사들은 지금 순간 순간이 전쟁 같을 것이다.....
<레이디킬러> 썰렁한 농담 (2004/06/26)

<레이디킬러>는 영화 보는 재미를 위한 영화입니다.
조엘 코엔의 영화가 으레 그렇듯이 그는 고전 헐리웃 영화들의 시나리오를 짜집기하고
장르영화의 공식�....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2004/05/31)

그렇습니다. 봤습니다.
소감이요? 뭐 보기 전이랑 비슷합니다.
전지현의, 전지현을 위한, 전지현에 의한 영화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영화 속에서
<�....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2004/05/30)

저는 끌로드 를르쉬의 팬입니다. 이번주에 개봉한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역시 좋아한....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어리버리 최악 (2004/05/06)

미안하지만 홍상수 영화 중 단연 최악이다.
영화 처음부터 여관을 간다.
홍상수를 대하는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계속 그러는거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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