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 ![]() |

Product Details
감독: 원화평
주연: 홍금보,원표,임정영,위백
자막: 한국어,영어
오디오: 돌비디지털
발매일: 2003-10-05
제작사: 스펙트럼DVD
화면비율: 16:9
케이스: DVD케이스
임세영(홍금보)은 광동 무림의 고수 황비홍(관덕흥)의 4대 제자 중 한 명으로, 황비홍에게 홍가권을 전수받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남을 돕기를 좋아했다. 세영은 어느 날 본의 아닌 실수로 광동의 또 다른 문파인 오룡당의 패거리를 폭행하게 된다. 오룡당의 지도자 고 사부(이해생)는 이에 황비홍의 무관인 보지림(寶芝林)을 찾아와 황비홍에게 거세게 항의하며 임세영을 내놓으라 윽박지르지만 황비홍이 대신 사과하여 일은 무마되는 듯 하였으나 고 사부는 황비홍과 임세영에게 앙심을 품게 된다.
그 후 세영의 동생인 세광이 부인인 월매와 함께 세영을 찾았으나 오룡당 고 사부의 아들이자 그 지역에서 건달인 고대회(풍극안)에게 걸려들어 세광은 내쫓기고 부인은 오룡당에 감금당한다. 제수를 구출하려는 세영은 제수인 월매의 얼굴을 모르기 때문에 오룡당의 주인인 고 사부의 양녀 란심까지 구출한다. 평소 양녀 란심에게 흑심을 품고 있던 고대회는 몰래 세영 무리의 뒤를 밟아 세영의 집을 알게 되고 밤 늦게 세영이 자리를 비워 양동생 란심이 홀로 있을 때 그를 덮친다.. 그 과정 중에 란심은 질식사하고 고대회는 그 길로 오룡당으로 도주하여 아버지 고 사부에게 세영이 란심을 납치했다고 무고하기에 이른다.
현장을 급습한 고 사부 일행은 그새 돌아온 세영과 죽은 란심이 단 둘이 있는 것을 보고 그를 죽이려 하지만, 세영은 재빨리 현장을 도망친다. 이에 고 사부는 임세영을 찾아 황비홍의 무관인 보지림을 찾아간다. 황비홍이 약재를 찾으러 여러 날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고 사부는 보지림의 현판을 부수고 임세영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가까스로 황비홍의 사제이자 걸인인 소걸아(번매생)의 구조로 생명을 건진 세영은 소걸아로부터 홍가권의 고급 기술인 12교수 등을 배우고 단련하여 실력을 양성한다. 세영에게는 이제 고 사부와 그 아들인 고대회를 향한 복수만이 남았는데...
주연: 홍금보,원표,임정영,위백
자막: 한국어,영어
오디오: 돌비디지털
발매일: 2003-10-05
제작사: 스펙트럼DVD
화면비율: 16:9
케이스: DVD케이스
임세영(홍금보)은 광동 무림의 고수 황비홍(관덕흥)의 4대 제자 중 한 명으로, 황비홍에게 홍가권을 전수받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남을 돕기를 좋아했다. 세영은 어느 날 본의 아닌 실수로 광동의 또 다른 문파인 오룡당의 패거리를 폭행하게 된다. 오룡당의 지도자 고 사부(이해생)는 이에 황비홍의 무관인 보지림(寶芝林)을 찾아와 황비홍에게 거세게 항의하며 임세영을 내놓으라 윽박지르지만 황비홍이 대신 사과하여 일은 무마되는 듯 하였으나 고 사부는 황비홍과 임세영에게 앙심을 품게 된다.
그 후 세영의 동생인 세광이 부인인 월매와 함께 세영을 찾았으나 오룡당 고 사부의 아들이자 그 지역에서 건달인 고대회(풍극안)에게 걸려들어 세광은 내쫓기고 부인은 오룡당에 감금당한다. 제수를 구출하려는 세영은 제수인 월매의 얼굴을 모르기 때문에 오룡당의 주인인 고 사부의 양녀 란심까지 구출한다. 평소 양녀 란심에게 흑심을 품고 있던 고대회는 몰래 세영 무리의 뒤를 밟아 세영의 집을 알게 되고 밤 늦게 세영이 자리를 비워 양동생 란심이 홀로 있을 때 그를 덮친다.. 그 과정 중에 란심은 질식사하고 고대회는 그 길로 오룡당으로 도주하여 아버지 고 사부에게 세영이 란심을 납치했다고 무고하기에 이른다.
현장을 급습한 고 사부 일행은 그새 돌아온 세영과 죽은 란심이 단 둘이 있는 것을 보고 그를 죽이려 하지만, 세영은 재빨리 현장을 도망친다. 이에 고 사부는 임세영을 찾아 황비홍의 무관인 보지림을 찾아간다. 황비홍이 약재를 찾으러 여러 날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고 사부는 보지림의 현판을 부수고 임세영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가까스로 황비홍의 사제이자 걸인인 소걸아(번매생)의 구조로 생명을 건진 세영은 소걸아로부터 홍가권의 고급 기술인 12교수 등을 배우고 단련하여 실력을 양성한다. 세영에게는 이제 고 사부와 그 아들인 고대회를 향한 복수만이 남았는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