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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보디 앤 소울
중고비디오


판매가격 : 20,000원
준비기간 : 3~4일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아라이 하루히코
주연: 에모토 아키라,나가시마 에이코,오쿠다 에이지,카토 하루코,카타세 리노

자막: 한국어
오디오: 스테레오
발매일: 2008-09-11
제작사: 코랄픽쳐스
화면비율: 1.33:1
케이스: 플라스틱

착하고 낙천적인 성격의 레이코는 대학시절 친구 아야로부터 그녀가 일해 왔던 찻집을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찾아온다. 아야는 미국 유학 중인 남편 료스케을 따라 미국으로 간 것. 찻집 열쇠를 가지러 아야의 집에 왔던 레이코는, 부인과 별거 중인 시나리오 작가 세키야와 만나는데, 그 역시 아야의 부탁으로 사전 교정 일을 하며 집을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찾아온 것. 세키야와 레이코는 대학시절 각자의 애인이었던 료스케와 아야에게 실연의 상처를 갖고 있다. 곧 두 사람의 대화로 인해 4명의 복잡한 관계가 점차 밝혀진다.
대학 시절, 료스케와 학생운동을 하던 세키야가 바리게이트에 화염병을 던져 3년간 투옥된 사이, 당시 그의 연인이었던 아야를 료스케가 빼앗은 것. 술에 취한 두 사람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레이코는 아야를, 세키야는 료스케를 연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이룰 수 없었던 사랑과, 가짜로 연기하는 사랑이 뒤섞여서 둘은 관계를 맺게 된다.
그 때 아야가 혼자 뉴욕에서 돌아온다. 원만하지 않았던 부부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떠났던 외국생활이었으나 오히려 균열이 심해지자 아야는 료스케를 남겨둔 채 돌아온 것. 세키야는 옛 사랑을 떠올리다 아야와도 관계를 지속, 두 여자 사이를 오간다. 이윽고 뉴욕에서 료스케도 돌아오지만, 자기 중심적인 료스케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혼하게 되고, 세키야와 레이코는 마을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