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쪽지함쇼핑카트



Video

한국영화

화엄경  (1993, Passage to Buddha)
중고비디오


판매가격 : 15,000원
준비기간 : 3~4일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장선우
주연: 오태경,이혜영,신현준,원미경,김혜선,정수영

오디오: 스테레오
발매일: 1994-03-04
제작사: 우일비디오
화면비율: 1.33:1
케이스: 플라스틱

꽃의 영화, 눈물의 영화, 길의 영화!
제 44회 베를린 영화제 특별상 수상!!


Synopsis
갓난아기 때 길가에 버려진 선재는 전과자 문수에게 발견되어 정성스럽게 키워진다. 선재를 주운후 개심하여 넝마주의로 살아가던 문수가 사고로 죽자 선재는 아버지를 화장할 때 만난 소녀 이련의 같이 살자는 권유를 물리치고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찾아 길을 떠난다. 이후 선재는 끝없는 여로속에서 피리를 주며 스스로 익혀보라는 스님 법운, 바람둥이 장꾼 지호, 어촌에서 가난한 주민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는 의사 해운, 슬픈 노래를 부르는 장님 가수 이나, 소를 타고가다 꿈속에서 만난 요녀 마니, 장기수 해경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선재는 이들에게서 사랑, 슬픔, 평등, 부귀, 애욕 등의 가르침을 받고 또 체험하기도 한다. 오랜 시간이 지난후 이련과 재회하게 되어 동행하던 중 선재와 이련은 사랑을 나누고 이련은 선재의 아이를 갖는다. 하지만 선재는 한곳에 눌러 살자는 이련의 간청을 뿌리치고 천문대로 향한다. 그곳에서 어린 소년 김박사로 부터 우주의 탄생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련과 함께 묵었던 곳에 내려오지만 이련이 죽은 아이를 묻고 떠난 것을 알게 된다. 다시 길을 떠나는 선재는 늙은 등대지기의 도움을 받고, 현실속에서 다시 만난 요녀 마니의 유혹을 잠재우며 계속된는 여행에 지쳐 쓰러진다. 꿈속에서 어머니와 같이 자애로운 연꽃여인을 만나 음식을 대접받고 꿈에서 깨어난 선재는 그것이 실상은 재와 폐수였음을 알고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어느 추운 겨울 지호의 아내가 되어 힘들지만 착하게 살아가는 이련을 만나게 된 선재는 자신이 찾는 어머니가 곧 세상의 전부였음을 깨닫는다.
최근 본 상품
메카닉
중고DVD
빅피쉬
중고DVD
여.여.여
중고비디오
영화정보
국가 : 한국
언어 : 한국어
장르 : 종교, 드라마
시간 : 126분
등급 : 18세관람가

작품성   (7/10)
네티즌   (0/10)
[0명]   

출연 : 원미경, 오태경, 이혜영
감독 : 장선우
각본 :
촬영 : 유영길


네티즌 리뷰 쓰기